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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성과 독창성은 오늘날 한국을 있게 해준 원동력입니다. 전 세계 곳곳의 산업현장에서 학교, 거실에 이르기까지 한국의 기술이 속속들이 자리 잡고 있고, 지금 이 글을 보고 계시는 여러분의 손에도 우리 기술이 담긴 스마트폰이 들려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는 시작에 불과합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우리 주변 곳곳에서 재미있는 아이디어와 혁신이 계속해서 생겨나고 있습니다. 구글은 한국이 가진 이 무궁무진할 가능성에 주목해왔습니다. 한글에 담긴 혁신 정신을 전 세계에 널리 알리고자 국립한글박물관 건립에 힘을 보탰고, 2주 전에는 서울에 전 세계 3번째로 구글 캠퍼스를 설립해 창업가 생태계 육성을 위해 팔을 걷고 나섰습니다.

오늘 여러분께 기쁜 소식을 한 가지 더 전해드립니다. 구글이 이번에는 국립과천과학관과 손잡고 미래의 혁신가를 키워내는 데 힘을 보태게 되었습니다. 과천과학관은 연간 250만 명이 방문하는 국내 최대 종합과학관으로, 첨단기술, 기초과학, 자연사, 전통과학 등을 체험을 통해 배우며 과학을 알아가는 재미에 흠뻑 빠져볼 수 있는 공간입니다.

국립과천과학관 조감도
이번 투자는 구글 내 자선 사업 부분인 Google.org를 통해 진행되는데요, 구글은 과학관 야외 공간에 2,000 제곱미터 규모의 과학체험 놀이터를 구축하고, 무한상상실 내 ‘뚝딱뚝딱공작실’ 등 창작공간을 새롭게 단장해 어린이들을 위한 새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새로운 모습의 무한상상실과 야외 과학체험 놀이터는 각각 오는 10월, 내년 3월에 차례로 문을 열 예정입니다.

과학체험 놀이터
과학체험 놀이터는 그네나 미끄럼틀과 같은 전형적인 시설 설치에서 벗어나 어린이들이 스스로 다양한 구조물 및 작동물을 만들고 즐기며 자신만의 공간을 구축해 가는 과학기술 체험 활동이 가능한 공간으로 조성됩니다. 과학체험 놀이터에 설치될 시설물은 2013년부터 ‘대국민 창작문화확산’을 목표로 운영되고 있는 과천과학관 무한상상실에서 다양한 메이커들의 아이디어와 협업을 통해 기획·설계되며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시제품을 제작하여 시범운영한 뒤에 내년 3월에 본격 설치될 예정입니다.

무한상상실 창작공간
과천과학관 본관 1층에 위치한 무한상상실 내 ‘뚝딱뚝딱공작실’을 새로 단장하여, 어린이들뿐만이 아니라 함께 방문한 부모들도 쉽게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창작공간으로 재탄생시킬 예정입니다. 전자회로를 이용하여 만드는 간단한 사물인 ‘전자크래프트’ 만들기, MIT 미디어랩에서 만든 그림 기반의 프로그램 제작도구 ‘스크래치’ 활용 등 다양한 워크숍 프로그램도 진행할 계획입니다. 이 외에도 무한상상실 내에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할 수 있는 다양한 창작체험시설을 구축됩니다.

어린이들의 과학 교육은 우리의 미래와 직결되는 중요한 일입니다. 더 많은 어린이가 과천과학관을 찾아 다양한 도구를 작동시켜 보면서 자신만의 놀이 공간을 스스로 구축해보고, 이를 통해 과학을 사랑하게 되기를 기대해봅니다. 구글은 시설 투자에 그치지 않고, 향후 어린이 과학 교육, 코딩 체험, 장래 희망 멘토링 등에 대해 과천과학관과의 협력을 지속해 나가고자 합니다. 여러분도 과천과학관을 찾아 창의력과 꿈을 키워보세요!

과천과학관 내 과학체험 놀이터 부지
작성자: 존 리, 구글코리아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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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구글코리아의 이상현입니다.

구글코리아와 여성가족부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5월 26일까지, ‘우리가족이 그리는 저녁풍경 1탄’ 수기 공모전을 진행합니다.

‘가족사랑의 날’은 바쁜 주중 하루라도 가족과 함께 하는 시간을 만들어 보자는 의미에서 시작된 여성가족부에서 실천하고 있는 일·가정양립 문화확산 캠페인입니다.

이번 공모전은 일과 가정의 양립문화 확산을 위해 구글코리아와 여성가족부에서 기획하여 진행하는 이벤트로, 가족 사랑의 날을 보내는 모습과 일·가정 양립을 위해 노력하는 이야기를 자유롭게 작성해서 이곳에 올리면 됩니다.


많은 참여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이상현, 구글코리아 정책협력실 부장

작성일:
구글 컬처럴 인스티튜트는 구글이 전 세계의 다양한 파트너들과 협력하여 다양한 문화유산을 누구나 편리하게 온라인으로 감상할 수 있도록 하는 세계 문화유산 온라인 전시 사이트입니다. 이미 국내에서도 한국사립미술관협회, 국립중앙박물관, 국립제주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녀박물관 등과 협력해 국보 유물과 예술 작품, 명소 및 유적지, 역사적 사건을 담은 사진과 기록물을 전 세계 사용자에게 소개해왔습니다.

오늘은 여러분께 좀 더 풍성한 소식을 전해드리려고 합니다. 국립현대미술관에서 한국음반산업협회에 이르는 다양한 기관이 컬처럴 인스티튜트 파트너로 참여하게 되었고, 기가픽셀로 소개되는 국내 작품도 생겼습니다. 또한, 박물관이나 미술관이 모바일과 온라인 상에서 좀 더 폭넓은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도구들도 추가되었습니다.

새롭게 추가된 국내 파트너와 함께 한국의 과거와 현재를 아우르는 다양한 문화유산 소개
이번에 추가된 국내 파트너는 총 10곳으로, 기자간담회가 열린 △국립현대미술관을 비롯해 △근현대디자인박물관단국대학교 석주선기념박물관동아대학교 석당박물관한국학중앙연구원재단법인 아름지기음식디미방이화여자대학교박물관호림박물관한국음반산업협회 등이 구글 컬처럴 인스티튜트에 새롭게 이름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특히 석주선기념박물관이 조선 마지막 공주인 덕온공주의 원삼(圓衫)을 포함한 다채로운 전통 복식을 전시하고, 한국음반산업협회가 K팝의 변화와 성장 과정을 연도별로 보여주는 등 소개되는 콘텐츠의 장르가 다양해졌습니다.

이로써 국내 문화유산의 고해상도 이미지 1,500건 이상, 온라인 전시 33건, 박물관 보기 6건이 컬처럴 인스티튜트에 추가되어, 앞으로 총 13,500여 건의 한국 작품이 온라인을 통해 전 세계에 소개됩니다.

국내 최초 촬영된 기가픽셀(Gigapixel) 작품 공개
이번에는 국내 작품도 최초로 기가픽셀로 소개됩니다. 기가픽셀 이미지는 한 이미지당 약 70억 픽셀(화소)로 이루어져 기존에 육안으로는 관찰할 수 없던 유화의 갈라짐, 섬세한 붓 터치, 큰 그림 속 아주 작은 사람 같이 생생한 묘사까지도 관찰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특징인데요, △박수근의 「할아버지와 손자」 △이우환의 「선으로부터」 △강익중의 「포타슘 펜슬」 △「이충원 호성공신화상」 △「탐라순력도」 △「덕온 공주의 원삼」 총 6점의 예술 작품과 문화유산을 기가픽셀로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호성공신 이충원의 초상화(조선왕조, 1604년), 한국학중앙연구원
왼쪽:  90x165.3cm 크기의 전체 이미지, 오른쪽: 특정 부분을 기가픽셀로 확대한 이미지

전 세계 어디서든 박물관을 생생하게 거닐 수 있는 박물관 보기
이번에 새롭게 추가된 국내 파트너 △국립현대미술관단국대학교 석주선기념박물관, △동아대학교 석당박물관재단법인 아름지기음식디미방을 비롯해 기존 파트너인 △경기도미술관까지 총 6곳이 새롭게 ‘박물관 보기’를 제공합니다. 박물관 보기는 스트리트 뷰를 통해 전 세계 어디서든 온라인으로 박물관 내부를 실제 다니며 감상하는 듯한 체험을 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특히, 국립현대미술관 과천 본관 박물관 보기에서는 여러 층에 걸쳐 타워 형태로 설치된 백남준 작가의 ‘다다익선’을 층을 옮겨가며 감상할 수 있으며 음식디미방의 박물관 보기를 이용하면 이문열 작가의 고향이자 소설 ‘선택’의 배경이 된 경상북도 영양군의 두들마을을 스트리트 뷰를 통해 둘러보실 수 있습니다.

파트너의 디지털 전시와 모바일 앱 제작 돕는 플랫폼 제공
한편, 구글은 이제 국내 파트너 기관을 대상으로 모바일 앱 제작 플랫폼도 지원합니다. 별도의 개발 인력이나 예산이 없는 박물관, 미술관도 손쉽게 모바일 앱을 제작하여 작품을 전시할 수 있게 돕는 기술로, 프로그래밍을 하지 않고도 박물관 고유의 브랜딩을 활용해 앱을 제작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경기도미술관국립현대미술관동대문 디자인 플라자동아대학교 석당박물관한국음반산업협회가 아시아 최초로 컬처럴 인스티튜트가 제공하는 플랫폼을 통해 앱을 제작하여 구글플레이를 통해 전 세계 190개국 사용자들에게 앱을 제공하게 되었습니다.
Screenshot (2015. 5. 13. 오후 9:50:26)
국립현대미술관 앱

또한 국내 파트너들은 오늘부터 컬처럴 인스티튜트 내에 업로드된 해당 기관의 콘텐츠를 홈페이지에 삽입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를 이용하면 컬처럴 인스티튜트가 제공하는 감상도구와 해설을 파트너 기관의 웹사이트로 옮겨와, 웹사이트 방문자들이 더욱 손쉽게 작품을 감상하고 전시의 주요 스토리를 이해할 수 있게 됩니다. △경기도미술관과 △호림박물관한국사립미술관협회가 오늘부터 해당 기관 홈페이지에 이를 적용했습니다.

지금 구글 컬처럴 인스티튜트를 통해 한국 문화유산을 더 다채롭게, 더 깊이있게 즐겨보세요!

작성자: 아밋 수드 구글 컬처럴 인스티튜트 총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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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일 구글이 만든 창업가 공간, 캠퍼스 서울이 개관해서 많은 분들께서 관심과 격려를 보내주셨는데요, 드디어 오늘, 구글 캠퍼스 만의 특별한 프로그램인 ‘엄마를 위한 캠퍼스(Campus for Moms)’ 시작을 알려드리게 되었습니다. 엄마를 위한 캠퍼스는 그동안 육아로 인해 스타트업 커뮤니티에 참여하기 힘들었던 20-40대 ‘엄마’들께서 아기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창업 지원 프로그램입니다.

엄마를 위한 캠퍼스는 아기 돌봄 서비스가 제공되는 ‘아기 친화척’ 여성 창업가 프로그램으로, 부모 창업가들이 스타트업 커뮤니티와 교류하고, 나아가 세상을 바꿀 수 있는 회사를 만들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창업을 시작하고자 하는 엄마들을 대상으로 기획되었지만. 육아 맡고 있는 아빠도 참가할 수 있습니다! 지난 2013년 이스라엘의 캠퍼스 텔아비브에서 처음 시작되어 캠퍼스 런던으로도 확대되었고, 지금까지 총 300명 이상의 엄마와 아빠 창업가들이 프로그램 과정을 마쳤습니다(아빠 참가 비율도 10%에 달합니다). 그 결과 이미 100개가 넘는 스타트업이 탄생하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엄마를 위한 캠퍼스 설명회에 함께 참가한 엄마/아빠와 아기들
엄마를 위한 ‘글로벌 창업 요람’
엄마를 위한 캠퍼스 프로그램은 창업의 하나부터 열까지 기본을 배우도록 하는 것이 목적이며, 6월 17일에서 7월 15일까지 약 5주간 매주 수요일 오전에 진행될 계획입니다. 커리큘럼은 제품 개발, 사업 개발, 마케팅, 펀딩, 데모 데이 등 다양한 세션으로 구성되어 아이디어 구상 단계에서 실제 창업하기까지 전 과정이 연결되어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특히, 강의실에는 아기들이 기어 다니며 놀 수 있는 푹신한 매트와 장난감이 제공되어 보육 시설에 맡기기 어려운 18개월 미만의 아기들과 엄마들이 같이 수업을 들을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지난 7일에는 본격적인 프로그램 시작에 앞서 설명회를 가졌는데요, 많은 엄마 아빠께서 미래의 창업가가 될 아기들과 함께 캠퍼스 서울을 찾아주셨습니다. 이 자리에는 캠퍼스 런던의 사라 드링크워터(Sarah Drinkwater) 총괄이 방한하여 캠퍼스 런던에서의 프로그램 진행 경과와 성공 사례를 소개하고, 마인드퀘이크 김선혜 대표, 블루클라우드 권선주 대표 등 국내 엄마 창업가들이 발표자로 나서 엄마 창업가들이 느끼는 애로사항과 극복 사례 등을 공유하기도 했습니다.
마인드퀘이크 김선혜 대표, 블루클라우드 권선주 대표와의 질의응답 시간
이날 엄마를 위한 캠퍼스 사전 설명회에 참여했던 최정윤 씨(31세, 16개월 딸을 둔 엄마)는 “임신, 출산, 육아의 과정을 거치며 커리어 단절 및 자아실현에 대한 고민과 더불어 더 나은 사회를 향한 갈망을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이를 위해 창업을 준비하며, 좀 더 나은 기업 문화와 워킹맘들에게 열려있는 직장을 만들고자 합니다”라고 설명회 참가 취지를 밝혔습니다.

엄마를 위한 캠퍼스 프로그램 참여를 원하는 분께서는 온오프믹스(http://onoffmix.com/event/46474)와 온라인 신청서(https://goo.gl/0fBPVO)를 통해 지원하실 수 있습니다. 신청기간은 5월 12일(화)부터 31일(일)까지 3주간이며, 참가자는 6월 5일(금)에 발표할 예정입니다. 창업을 꿈꾸고 있는 부모라면 엄마나 아빠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꼭 IT 분야 창업가가 아니어도 참가할 수 있습니다. 첫 수업은 6월 17일(수)에 진행될 예정입니다.

아기를 위해 더 나은 세상을 만들고 싶은 엄마 창업가 여러분, 망설이지 말고 도전해 보세요!

작성자: 조윤민, 구글 캠퍼스 서울 프로그램 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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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전 세계 세 번째이자 아시아 최초의 캠퍼스캠퍼스 서울이 공식 개관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캠퍼스 서울 개관식에 참석해 축사를 발표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캠퍼스 오픈 계획을 발표하면서 말씀드렸듯이, 서울은 여러 가지 측면에서 캠퍼스를 설립하기에 최적의 장소입니다. 서울에서는 이미 스타트업 생태계가 꽃을 피우고 있으며 놀라운 혁신이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빠른 인터넷 속도와 더불어 한국인 10명 중 7명 이상이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는 시장 여건을 바탕으로, 여러 스타트업이 이미 서울에 자리 잡고 앞으로 다른 사람들이 경험하게 될 모바일 중심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캠퍼스 서울에서 지하철로 바로 몇 정거장 떨어진 곳에 구글코리아 사무실이 위치해 있어 구글 직원들이 멘토, 강연자로 나설 준비가 항상 되어 있습니다.

그렇다면 캠퍼스 서울은 어떤 곳일까요?

창업가를 위한 공간
캠퍼스 서울의 설립 목적은 창업가들이 성장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는 데 있습니다. 지역 커뮤니티의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일하면서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는 데 필요한 모든 것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회원 가입만 하면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캠퍼스 카페에서는 창업자와 예비 창업자들이 모여 창업 아이디어를 나눌 수 있습니다. 디바이스랩은 국내외에서 출시된 수십 가지의 기기를 갖추고 있어 다양한 기기에서 앱을 테스트해볼 수 있습니다. 행사를 개최할 장소가 필요할 때는 캠퍼스 서울의 메인 이벤트홀과 강의실을 신청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것 역시 무료입니다!) 물론 개방된 책상 공간과 개인 사무실을 두루 갖춘 근사한 스타트업 입주사 전용공간도 갖춰져 있습니다. 창업가, 성장 중인 스타트업은 물론 500 스타트업(500 Startups)이 최근 기금 투자를 시작한 500 김치 스타트업 펀드 등의 현지 파트너도 이곳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한 번 둘러보세요.
다양하고 독특한 방식의 교육 프로그램
캠퍼스 서울이 단순히 공간만 제공하는 것이 아닙니다. 현지 기술 커뮤니티를 교육하고, 영감을 불어넣고, 상호 교류의 장을 제공하기 위한 많은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이곳에서는 매일 디자인, 제품 개발, 고객 유치 관련 워크숍이 진행되고, 구글 직원 및 업계 전문가와의 일대일 멘토링을 통해 지속적인 학습이 이루어집니다. 한국 스타트업의 세계 시장 진출을 돕는 캠퍼스 교환(Campus Exchange)과 같은 프로그램도 운영되어 국내 창업가들이 전 세계에서 활동 중인 다른 캠퍼스의 창업가와 함께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동시에 해외의 창업가들을 서울로 불러모을 예정입니다. 또한 Women@Campus, 부모들이 아기와 함께할 수 있는 창업 학교 엄마를 위한 캠퍼스(Campus for Moms) 등 누구나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이 프로그램들은 아직 시작에 불과합니다!

엄마를 위한 캠퍼스 설명회
스타트업은 이미 근무중
몇 주 전 캠퍼스 서울의 베타 버전을 공개하고, 스타트업 커뮤니티를 초대하기 시작했습니다. 입주 기업들이 캠퍼스 서울의 공간을 미리 사용할 수 있게 하고, 테크크런치(TechCrunch)와 500 스타트업으로부터 훌륭한 강연자를 초대하는가 하면 여성 창업가를 위한 이벤트, 안드로이드 부트캠프, 멘토링 세션 등 다양한 이벤트를 개최했습니다. 이미 1,000명이 넘는 사람들이 온라인 홈페이지에 무료 가입하여 캠퍼스 커뮤니티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스타트업 입주사 전용공간에는 카메라 앱 레트리카(지금까지 1억 6천만 이상 다운로드 기록)를 개발한 벤티케익과 아주 쉬운 영어 글쓰기 도우미 서비스 채팅캣 등의 스타트업이 입주하여 자리를 잡았습니다.

대한민국의 글로벌 비전
불과 3년 전에 런던에서 첫 번째 구글 캠퍼스 문을 열었고 현재, 우리는 여섯 개의 글로벌 캠퍼스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바쁘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텔아비브, 런던, 그리고 서울에 이어 마드리드, 바르샤바, 상파울로에 추가적인 구글 캠퍼스가 세워질 예정입니다. 이곳에서 지금까지 우리가 목격했던 엄청난 모멘텀을 확장시켜 나가기를 기대합니다. 2012년 문을 연 캠퍼스 런던은 등록 회원 40,000명의 커뮤니티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캠퍼스 런던의 스타트업들은 1,800개 이상의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했으며 1억 1천만 달러 이상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구글은 서울에도 이같은 잠재력을 봤습니다. 한국의 스타트업도 런던의 스타트업 못지않은 성과를 올릴 것으로 확신합니다.

무엇을 망설이고 계신가요? 캠퍼스 서울에서 구글과 함께 무엇이든 시작해 보세요.

작성자: 매리 그로브 구글 창업가 지원팀 총괄

작성일:
안녕하세요, 구글플레이 마케팅팀입니다.

오늘은 4월 새롭게 시작한 구글플레이와 캔디크러쉬소다의 캠페인을 소개해 드립니다. 지난 3월에 런치한 캔디크러쉬소다, 모두 즐겨보셨나요?

여러분의 즐거운 플레이를 더욱 더 sodalicious하게 해 줄 구글플레이의 이번 캠페인은 모든 사용자들에게 2천원 상당의 롤리팝 해머 3개를 선물하고, 추가적으로 휴대폰 결제를 통해 캔디크러쉬소다의 아이템을 구매할 경우 6,500원 상당의 스트라이프 해머를 3개나 준다고 하네요! 특히나 이번 캠페인은 특정 통신사와 함께 하는 캠페인이 아니라 SKT, olleh, LG U+ 어떤 가입자들에게도 혜택을 제공한다고 하니 모두들 캔디크러쉬를 즐길 준비 되셨나요?


작성자: 구글플레이 마케팅팀

작성일:
지금 이 순간에도 수천 명의 안드로이드 개발자들은 창의력을 키우고 시야를 넓힐 수 있는 가족용 및 아동용 앱과 게임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PBS 키즈, 틴커, 크레욜라 등의 개발자들은 사용자의 연령에 적합한 양질의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아동용으로 사용자 인터페이스 설계를 최적화하고 교육 및 오락을 제공하는 양방향 기능을 구축하는 등 앱을 맞춤설정합니다.


구글플레이는 개발자 커뮤니티를 육성하기 위해 최선의 지원을 하고 있으며, 이 노력의 일환으로 오늘 가족용 프로그램(Designed for Families)이라고 하는 새로운 프로그램을 소개합니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개발자는 자신이 개발한 앱과 게임을 ‘가족용’으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구글플레이에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앱이 소개될 예정이며, 이러한 앱을 통해 부모는 자녀의 나이에 적합한 좋은 콘텐츠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이제 개발자들은 구글플레이 개발자 콘솔을 통해 자신이 개발한 앱이나 게임을 가족용으로 지정하도록 신청할 수 있습니다. 신청서를 제출하면 구글 팀에서 가족용 프로그램 자격 요건에 부합하는지 검토합니다. 몇 주 후에는 구글플레이 사용자에게 가족용 콘텐츠를 홍보하는 새로운 방법을 추가할 계획입니다. 곧 소식을 업데이트할 예정이니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작성자: 유니스 김(Eunice Kim), 구글플레이 프로덕트 매니저

작성일:
1982년 6개 구단의 출범으로 시작된 한국프로야구는 지난 32년간 괄목할만한 성장을 이뤘습니다. 또한, TV 앞에 모여 경기를 보고, 경기가 끝난 후 뉴스를 통해 경기 소식을 확인하며, 경기 입장권을 구입하기 위해 줄을 서야 했던 모습도 많이 달라졌는데요, 이제 스마트한 앱들로 이 모든 것을 한 자리에서 간편하게 해결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요즘 2015 한국프로야구 정규 시즌 개막과 함께 어느 때보다 야구에 대한 열기가 뜨거운 가운데, 구글플레이에서 야구의 매력을 한층 더 깊이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앱을 한자리에 준비했습니다. 



이제 야구도 구글플레이와 함께 즐겨보세요!

작성자: 구글코리아 블로그 운영팀

작성일:
대표작 ‘소나기’로 잘 알려진 황순원 작가의 탄생 100주년을 축하합니다!

이번 황순원 작가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소녀와 소년의 순수한 사랑을 그린 그의 대표작 소나기의 한 장면을 구글 로고로 한 편의 수채화같이 표현해 보았습니다. 소설 속에서 소녀와 소년이 서로 친밀해지는 계기인 소나기를 함께 피하는 장면을 담아 보았습니다. 물웅덩이에 떨어진 빗물로 만들어진 구글 로고를 다들 눈치채셨나요?


구글 홈페이지를 방문해 황순원 작가 탄생 100주년 기념 구글 로고를 감상하고, 황순원 작가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도 확인해 보세요! 

작성자: 구글코리아 블로그 운영팀

작성일:
스트리트 아트는 지난 수십년 동안 공공 장소에 생동감과 활기를 불어넣어 주었습니다. 거리 모퉁이, 신호등, 길바닥이 장식된 모습을 보면 기분이 좋아지죠. 그렇다면 이 스트리트 아트를 집에서 감상할 수 있다면, 또는 하루 종일 곁에 두고 감상할 수 있다면 어떨까요? 

지난 6월 구글에서는 수명이 짧은 예술 형태인 스트리트 아트를 보존하고 전 세계에 알리기 위해 구글 아트 프로젝트(Google Art Project)에 스트리트 아트 작품들을 추가하였습니다. 그리고 오늘 새로운 파트너가 추가됨에 따라 구글 아트 프로젝트의 스트리트 아트 작품 수는 두 배 이상 늘어 이제는 누구나 전 세계 34개 국의 86개 예술 기관들이 제공하는 1만 점의 고화질 예술 작품 이미지를 감상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함께 발표된 새로운 스트리트 아트 감상법을 통해 구글 아트 프로젝트에서 스트리트 아트 작품을 감상해보세요.

최고의 몰입도를 자랑하는 새로운 감상 환경 
스텐실에서부터 조각 설치, 콜라주, 모자이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스타일의 전 세계 스트리트 아트를 한 곳에 모았습니다. 스트리트 뷰의 거리를 둘러보며 작품 이면에 담긴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스웨덴에서 가장 유명한 거리 축제, 예술 작품으로 장식된 물탱크를 볼 수 있는 뉴욕시의 건물 옥상을 감상하고, 부에노스 아이레스의 예술 마을을 전문 가이드를 따라 여행해 보세요.

뉴욕시에 있는물 탱크, TF 코너스톤(TF Cornerstone)

세계 곳곳의 스트리트 아트 작품과 위치, 예술가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고 싶으신가요? 몰입도 높은 감상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온라인 디지털 전시와 스트리트 뷰를 마련했습니다. 전 세계 최고의 작품들이 모여 있는 런던의 이스트엔드 지역을 가상으로 여행하거나 인디언 앨리(Indian Alley)라고도 알려진 LA 윈스턴 거리의 다채로운 벽화를 즐겨보세요. 

한국 작품으로는 2014년에 진행된 전시가 끝난 후 볼 수 없었던 열두 명의 스트리트 아티스트의 작품을 경기도 미술관의 <거리의 미술-그래피티 아트> 온라인 전시로 계속 만나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국내에서 최초로 시도된 미술관 내 스트리트 아트 전시를 스트리트 뷰로 생생하게 느끼고, 작품 제작 과정도 살펴보세요. 


인터넷과 스트리트 아트가 만나면 거리의 벽도 활기를 띄게 됩니다. 벽을 색칠하고, 사진을 찍고, 다시 색칠하고, 다시 사진을 찍어 살아 움직이는 듯한 스트리트 아트를 만드는 INSA와 체코(Cheko)와 같은 예술가들의 놀라운 ‘GIF-iti’ 작품들을 감상해 보세요. 

GIF-iti, 체코(Cheko)

일상 생활에서 만나는 스트리트 아트 
이제 이러한 멋진 작품들을 일상 생활에서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크롬, 크롬캐스트, 안드로이드 웨어, 모바일 기기를 통해 스트리트 아트를 집이나 직장에서, 혹은 이동 중에도 감상할 수 있습니다. 크롬캐스트 배경화면(백드롭) 기능을 통해 마음에 드는 스트리트 아트 작품을 TV 배경화면으로 설정하고, 구글 아트 프로젝트 크롬 확장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크롬 브라우저 탭을 열 때마다 새로운 작품을 즐겨보세요. 또한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에서 구글의 파트너 기관의 앱들을 통해 멜버른의 유명한 거리를 여행하고, 리스본의 예술 작품 체험에 함께하고, 델리, 리마, 호놀룰루의 형형색색의 벽화를 구경해 보세요. 또는 구글이 새롭게 출시한 스트리트 아트 시계 모드를 사용하여 다채로운 작품을 스마트워치의 배경화면으로 꾸밀 수도 있습니다.

스트리트 아트 이면에 담긴 이야기 
스트리트 아트 작품을 만드는 데에는 상당한 시간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그 과정을 살펴볼 수 있는 기회는 거의 없기 때문에 작품 이면에 어떠한 이야기가 담겨 있는지, 작품을 만든 사람은 누구인지는 보통 알려지지 않습니다. 구글에서는 파리, 베를린, LA에 사는 스트리트 아티스트들을 따라 이들의 창작 과정을 함께할 예정입니다. 이미지, 동영상, 인터뷰를 통해 이들의 이야기, 예술 기법, 영감 등에 대해 알아보세요. 이 예술가들의 창작 여정을 자세히 살펴보려면 @googleart를 팔로우하세요.

이외에도 다양한 작품들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구글 컬처럴 인스티튜트(Google Cultural Institute)를 방문하여 활기차고 생동감 넘치는 스트리트 아트의 세계를 즐겨보세요. 

작성자: 루시 슈와츠(Lucy Schwartz), 구글 컬처럴 인스티튜트 프로그램 매니저

작성일:
크롬캐스트는 작년 5월 아시아 최초로 한국에 출시된 후 꾸준히 판매되고 있습니다. 작은 크롬캐스트를 TV에 꽂아두고 간단하게 캐스트 버튼 하나만 눌러 모바일폰이나 태블릿에서 보고 듣는 콘텐츠를 TV에서 재생할 수 있어, 집에 있는 TV나 모니터를 더욱 스마트하게 활용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습니다. 

크롬캐스트를 지원하는 안드로이드와 아이폰/아이패드 어플리게이션의 수는 계속 늘어가고 있습니다. 크롬캐스트를 통해 더 큰 TV화면으로 호핀이나 티빙의 영화와 드라마를 감상하고, 벅스로 음악을 듣고, 뽀로로 TV로 아이들에게 만화도 보여주고, KBS 뉴스로 뉴스를 보고, MLBNBA의 스포츠를 즐길 수 있답니다. 또한 화면전송 기능을 사용해서 모바일폰이나 노트북 화면을 그대로 TV에서 볼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활용 범위가 넓어지고 있는 크롬캐스트가 이번에는 SM 엔터테인먼트와 함께 새로운 사용 경험을 하나 더 선보이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노래하는 것을 너무나 좋아합니다. 그래서 노래방을 자주 가서 가족, 친구들과 노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냅니다. 그래서 집에서 TV를 보면서 노래방에서처럼 노래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지만 집에 노래방 기기를 들여놓기는 부담스럽지요. 


이제 크롬캐스트를 설치하고 평소 사용하는 안드로이드폰이나 아이폰에 SM 엔터테인먼트에서 만든 노래방 애플리케이션, 에브리싱을 다운받으면 거실이든 안방이든 나만의 노래방이 될 수 있습니다. 에브리싱에는 약 24,000개의 K-pop와 약 14,000개의 J-pop을 제공하고 있어 좋아하는 노래를 거의 다 찾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 에브리싱 앱에서 캐스트 버튼만 누르면 크롬캐스트를 꽂아두신 TV로 반주와 가사가 나온답니다. 

더욱이 크롬캐스트는 여러 기기를 동시에 지원하기 때문에 여러명이 각자 자신의 안드로이드폰이나 아이폰에 있는 에브리싱 앱에서 다음 노래 예약을 걸 수가 있기에 노래방 리모컨을 두고 싸울 일도 없답니다. 오늘 저녁에 가족, 친구들과 함께 집에서 서로의 노래 실력을 확인해보시면 어떨까요? 노래방과 달리 시간 제약이 없으니 이제 집에서 편하게 원하는대로 맘껏 즐겨보세요.

에브리싱 앱은 안드로이드용은 구글플레이에서 iOS용은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 크롬캐스트는 가까운 하이마트나 지마켓, 옥션, 티몬, 11번가 등에서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크롬캐스트와 에브리싱 팬인 구글 아시아 태평양 크롬캐스트 파트너십 총괄 미키김(김현유)과 SM 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 겸 배우 최시원 

작성자: 구글 아시아 태평양 크롬캐스트 파트너십 총괄 미키김(김현유), SM 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 겸 배우 최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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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가상 투어 여행지는 일본이었습니다. 후지산으로 올라가는 등산로, 도톤보리의 화려하고 웅장한 운하, 외딴 무인도인 하시마 섬의 유산으로 남은 붕괴된 건물들이 아시아 여행지 중에서 가장 높은 스트리트 뷰 조회 수를 기록했습니다. 지금도 일본은 전 세계 많은 가상 투어 여행객들이 즐겨 찾는 국가이지만, 올해에는 아시아 지역의 문화 기념물 및 사원들도 큰 관심을 끌었습니다. 



인도의 상징이라 할 수 있는 타지마할은 지난 2월 처음 스트리트 뷰에 선보인 후 전 세계 가상 투어 여행객들 사이에서 가장 인기 있는 장소로 급부상했습니다. 특히 인도는 물론이고 싱가포르, 오스트레일리아, 한국, 필리핀, 말레이시아 등 아시아 국가의 사용자들이 타지마할을 감상하면서, 대칭을 이루고 있는 웅장한 흰색 대리석 영묘의 모습에 매료되었습니다.


캄보디아의 천년 역사가 숨 쉬는 도시인 앙코르의 스트리트 뷰 이미지 또한 전 세계 사용자들의 관심을 끌었습니다. 장엄한 경관을 자랑하는 앙코르 와트 및 바이욘 사원에 실제 방문하는 여행객의 수가 연간 2백만 명이 넘습니다. 이제 오프라인에서뿐만 아니라 온라인에서도 이 두 여행지는 아시아 및 전 세계의 스트리트 뷰 팬들이 가장 많이 찾는 곳이 되었습니다.



전반적으로 아시아 사용자들이 스트리트 뷰를 통해 가장 많이 찾는 지역은 바로 문화 유적지입니다. 오스트레일리아, 인도, 한국,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필리핀, 태국 등 아시아의 스트리트 뷰 팬들 사이에서 가장 인기 있는 전 세계 여행지를 함께 살펴볼까요? 


한국 사용자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가상 투어 여행지는 프랑스였는데요, 특히 프랑스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파리 마르스 광장에 있는 에펠탑이 가장 높은 스트리트 뷰 조회 수를 기록했습니다. 이 밖에도 인도의 타지마할, 이탈리아의 베네치아 운하, 일본의 도톤보리 운하유휴인, 두바이의 버즈 칼리파, 괌 투먼 비치, 미국 자유여신상, 캄보디아 앙코르 와트가 한국 스트리트 뷰 팬들에게 인기 있는 곳이었습니다.

구글에서는 세계의 더 많은 지역을 구글 지도에 담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가상 투어 여행객들이 스트리트 뷰를 통해 아시아의 멋진 경관과 다양한 문화 유적을 감상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작성자: 아미타 카트리(Amita Khattri), 구글 스트리트 뷰 프로그램 매니저

작성일:
작성일: 2015년 3월 10일 화요일 

지난 주 캠퍼스 서울을 살짝 엿볼 수 있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캠퍼스 서울은 아시아 최초의 구글 캠퍼스로, 세계 각지에 기업가들을 위한 공간을 제공하기 위한 구글 프로젝트의 일환입니다. 캠퍼스 서울이 이제 여러분을 맞이할 준비를 거의 마쳤습니다. 캠퍼스 서울 오픈에 앞서, 오늘 캠퍼스 서울 총괄로 선임된 임정민(제프리 임, Jeffrey Lim)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임정민 총괄은 스타트업의 생태계를 매우 잘 이해하고 있습니다. 스타트업에서 다양한 역할을 담당하며 그 문화를 직접 느끼고 경험했기 때문이죠. 임 총괄은 2010년 소셜게임회사인 로켓오즈(RocketOz)를 성공적으로 창업하여 CEO로 활동한 바 있습니다. 로켓오즈는 페이스북 소셜게임으로 전세계 1천만 가입자수를 기록하는 등 성과를 거두었고, 2014년 한국의 1위 모바일 게임 개발업체인 선데이토즈에 인수되었습니다. 그 전에도 그는 소프트뱅크 벤처스 코리아에서 사모펀드 및 벤처 투자 부문에서도 일하였고 실리콘 밸리 테크 기업들에서 실리콘 밸리 및 아시아 지역의 팀을 이끌었습니다. 이번 주에는 그의 개인적인 경험과 스타트업 생태계에 대한 그의 생각을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임정민 구글 캠퍼스 서울 총괄

Q: 한국 스타트업 커뮤니티와의 인연은 어떻게 맺게 되었나요?
2000년 스탠퍼드 대학에서 공부하고 있을 때 실리콘 밸리 스타트업들의 에너지, 열정, 창의성에 푹 빠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한 테크 스타트업에서 일을 해보기로 결심하고 제품 관리, 마케팅, 신규 사업모델 개발 등 다양한 업무를 경험하였습니다. 한국으로 돌아온 후 소프트뱅크 벤처스 코리아에 입사를 하였고, 그 후에도 여러 스타트업들에게 멘토링 및 강연을 하고 행사를 조직하는 등 활동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4년 전에는 회사를 설립하여 기업가로서도 활동하였습니다. 

Q: 한국의 스타트업 커뮤니티만이 가진 특징이 있다면 무엇일까요?
과거에는 반도체 기업들이 주를 이루었다면, 이제 차세대 스타트업들은 한국의 높은 모바일 및 소셜 미디어 보급률을 기반으로 온라인 게임 분야에 많이 진출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쿠팡과 티켓몬스터는 한국 소비자의 성향을 파악하여 공동구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한편 선데이토즈와 데브시스터즈는 모바일메신저앱을 큰 규모의 모바일게임플랫폼으로 발전시켰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모바일 수요가 점점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한국은 전 세계 기업들이 자사 제품을 테스트할 수 있는 스타트업들의 허브가 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추세는 앞으로도 계속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Q: 한국 기업가들이 현재 직면한 문제로는 어떠한 것이 있을까요? 그리고 캠퍼스 서울이 이러한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요?
서울에 위치한 많은 스타트업들은 글로벌 무대로 진출하고자 하는 꿈이 있지만 이를 실현하기 위한 노하우는 부족한 실정입니다. 캠퍼스 서울은 한국 스타트업들에게 멘토링, 교환 프로그램 등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여 다른 기업, 다른 사람들로부터 배우고 이들에게 자사를 홍보하도록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캠퍼스 서울에서 스타트업들이 커뮤니티를 형성하여 기발한 아이디어를 함께 나누고 함께 글로벌 시장을 꿈꾸며 진출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Q: 캠퍼스 서울이 오픈하면 첫 한 달 동안 어떠한 행사가 준비되어 있나요? 
오프닝 파티에서부터 서울에서 처음 열리는 TechCrunch 행사, 안드로이드 부트캠프, 500 Startups 및 구글 경영진이 참여하는 행사 등 다양한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Mentoring@Campus, Campus for Moms, Campus Exchange 등 여러 프로그램들을 런칭할 계획입니다. 

Q: 마지막 질문입니다. 마지막으로 휴가를 떠난 곳이 어디인가요?
북극권 북쪽으로 약 177킬로미터 떨어진 곳에 위치한 레비(Levi)라는 지역에 다녀왔습니다. 그 곳에서 눈과 얼음 위에서 빠른 속도로 자동차 운전을 배우는 프로그램에 참여했습니다. 아이스드라이빙과 스키뿐 아니라 시베리안 허스키가 끄는 나무 썰매를 타고 북극의 오로라를 보는 등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었습니다. 음식 말고는 모든 면에서 완벽한 여행이었죠. 여행이 끝날 무렵에는 정말 순록 고기는 질려서 못 먹겠더라고요.

임정민 총괄이 캠퍼스 서울을 이끌게 되어 큰 기대가 됩니다. 앞으로 캠퍼스 서울이 차세대 기업가, 혁신가들을 위한 소중한 공간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Google+Twitter에서 팔로우하거나 google.com/entrepreneurs 페이지를 방문하면 새로운 소식을 받아볼 수 있습니다. 

작성자: 메리 그로브(Mary Grove), 구글 창업지원팀 총괄





Welcoming the Head of Campus Seoul 

Last week, we gave you a sneak peek at Campus Seoul opening this April, the first Campus in Asia and part of a global network of spaces for entrepreneurs. We’re almost ready to open our doors, but before we do, we’d like to introduce you to an exceptional entrepreneur, the newest member of the Google Korea team, and the Head of Campus Seoul, Jeffrey Lim.

Jeffrey knows all aspects of the startup ecosystem intimately -- he has worked in nearly every capacity of the entrepreneur’s journey! He's been a successful founder and CEO, starting the pioneering social gaming company RocketOz. The company was a standout success and in 2014, RocketOz was acquired by Korea's #1 mobile game developer, SundayToz. Before that, Jeffrey worked in private equity and venture capital at SoftBank Ventures Korea. He also spent years leading startup and global teams in Silicon Valley. This week, I sat down with Jeffrey to learn a bit more about him and get his perspective on the startup ecosystem. 

Q: Where did you grow up? 
I grew up in a city called Changwon, located south near Busan. Changwon is primarily an industrial city and my father owned a manufacturing machinery business. My fondest childhood memories are going fishing with my father and hanging out with friends on the beach. 

Q: How did you get involved in the startup community in Korea?
Back in 2000, while studying at Stanford, I became fascinated with the spirit, energy, passion, and creativity of Silicon Valley. I eventually decided to go work for a tech startup, jumping into many aspects of its business from product management, marketing, to new business model development. Upon returning to Korea, I landed a job at SoftBank Ventures Korea, and continued to be actively involved in the startup community as a mentor, organiser, speaker, and most importantly an entrepreneur, starting my own company 4 years ago. 

Q: What do you think makes the Korean startup community unique -- what makes Korea stand out? 
Moving away from industries like semiconductors and online games, the new generation of startups are taking advantage of Korea's mobile and social media penetration. For example, Coupang and TicketMonster launched group buying by cleverly adapting to the Korean consumers. Similarly, SundayToz and Devsisters are market pioneers in transforming an existing messenger app into a lucrative mobile social game platform. In an increasingly mobile-first globe, Korea is becoming a hub for startups from around the world to easily test-flight their product; I believe this trend is just beginning. 

Q: Are there current challenges that Korean entrepreneurs face that you think Campus can help address? If so, how?
While many Seoul-based startups have global aspirations, they often lack the know-how to take their product to international markets. I think Campus Seoul can offer countless opportunities for Korean startups to learn and expose themselves to new people and businesses via mentoring, accelerating, exchange programs and much more. At Campus Seoul, we hope to create community, bringing talent and ideas to Korea and helping startups expand globally. 

Q: What’s on the docket for the first month of Campus Seoul?
We have tons of exciting events, including an opening ceremony, the first TechCrunch pitch-off event in Seoul, an Android bootcamp and talks from 500 Startups and Google leadership. We’ll also be launching many programs and initiatives - so stay tuned! 

Q: Last question, what’s the last vacation you took?
I spent a week in Levi, Finland, located 110 miles north of the Arctic Circle, to participate in a program where you can drive fast cars on authentic snow and ice. In addition to ice driving and skiing, I got to do some pretty amazing things like riding a wooden sleigh pulled by Siberian Huskies and seeing the Northern lights. I loved every aspect of the trip except for the food. By the end of the week, I was honestly tired of reindeer and elk meat dishes.

We are delighted to have Jeffrey leading Campus Seoul and look forward to opening our doors to the next generation of entrepreneurs, creators, and doers in Korea. Stay in tuned for more updates to come by following us on Google+ and Twitter and visiting google.com/entrepreneurs

Author : Mary Grove, Director of Google for Entrepreneurs

작성일:
작성일: 2015년 3월 8일 일요일

매년 3월 8일은 ‘세계 여성의 날’로 여성의 업적을 기리는 날입니다. 오늘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여성의 권리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져 보는 것은 어떨까요?


구글 홈페이지를 방문하여 ‘세계 여성의 날’ 기념 구글 로고를 감상해 보세요.

작성자: 구글코리아 블로그 운영팀